제조업투자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프 베조스가 1,000억 달러를 가지고 제조업에 뛰어든다: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 아마존을 떠난 지 5년, 제프 베조스가 이번엔 제조업을 통째로 바꾸겠다고 나섰다. 규모는 1,000억 달러, 우리 돈으로 약 140조 원, 타겟은 항공우주, 반도체, 방위산업 분야의 제조업 기업들로단순한 펀드 투자가 아니라 이 기업들을 인수한 뒤 AI로 갈아엎겠다는 계획이다.핵심은 '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(Project Prometheus)'베조스는 지난해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의 공동 CEO로 취임했다. 아마존을 떠난 이후 처음으로 공식 경영 직함을 맡은 것이다. 프로메테우스는 공장 자동화보다는 생산 전 단계, 즉 프로토타이핑과 설계 공정을 AI로 최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. 조립 로봇이 아니라, 재료와 공정 자체의 혁신이 목표라고 한다.💡짚고 넘어가기: 프로메테우스가 만드는 AI란?항공기 부품의 공기.. 이전 1 다음